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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텍시스 (355150,KQ), "전기의 시대, 방열의 시대, 코스텍시스의 시대"

김우현 (47기), 공혜원 (47기), 김이건 (47기), 정유빈 (47기), 이채환 (47기), 채제윤 (47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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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mmary

1) 방열의 시대는 곧 코스텍시스의 시대 2) 광통신의 부름, 코스텍시스의 응답

Authors

김우현

47

공혜원

47

김이건

47

정유빈

47

이채환

47

채제윤

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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