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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텍플러스 (064290,KQ), "한우는 1++, 장비는 인텍+"

Technology
임태형 (48기), 여혜수 (48기), 최예은 (48기), 한민규 (48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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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mmary

1) 커지는 기판, 더 커지는 인텍플러스의 몫 2) 증설의 문은 열렸고, 인텍플러스가 들어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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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

임태형 (48기)

여

여혜수 (48기)

최

최예은 (48기)

한

한민규 (48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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